시인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다. 많은 사람들이 가장 어렵게 느끼는 것은 상상력입니다.상상력은 창의적이고 유연하고 무한히 뻗어나가는 성질이 있습니다.억지로 상상하려고 하면 할수록 상상력과는 거리가 멀어집니다.상상은 마치 자유로운 영혼과도 같습니다. 상상력을 가장 많이 쓰는 분야 중 단연 으뜸인 시, 시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시인들은 언제나 상상력으로 글을 쓰는 사람들입니다.시인들이 '아무도 보지 못한 것'을 볼 수 있는 까닭은 "감성의 끝에 서있기 때문"입니다.이 책은 일반인들도 감성에 끝에 서는 방법을 한번쯤 익혀볼 수 있는 책입니다. 그러고보니 제가 최근에 본 시는 몇 달전에 읽은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시집입니다.시집을 읽으면서 먹먹한 기분을 많이 느낄 수 있었는데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