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타큐슈 더 아크블루 호텔에서 맞이한 아침이다. 여행 4일차 나는 키타큐슈를 숙소 베이스로 잡고 벳푸, 유후인, 하카타 여행을 했다. 이렇게 한 이유는 짐을 옮기기가 귀찮을뿐 아니라, JR북규슈 레일 패스를 마음껏 이용하기 위함이다. (사실, 이렇게 여행하는건 좀 비효율적이긴 하다.ㅠㅠ, 그래도 열차는 시간에 맞춰오기 때문에 편리한 구석이 있다.) ▲ 더 아크블루 호텔 조식 이제 북규슈에서 좀 더 둘러볼 곳은 나가사키와 하우스텐보스 그리고 사가지역이다. 오늘은 하우스텐보스를 들릴 예정이다. JR북규슈 패스를 이용하여 이동하자. ▲ 구글 지도로 검색해본, 고쿠라역에서 하우스텐보스까지 경로 열차 기준이며, 하카타역에서 갈아타고 거의 3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머나먼 길을 떠날 예정이다. 어떻게보면,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