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모지코역에서 탈출하여, 후쿠오카 중심지 하카타역 & 후쿠오카 야후 돔, 모모치 해변, 후쿠오카 타워를 방문했다. ▲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는 인력거가 보인다. 칸몬 인력거 투어 홈페이지 사이트 사이트를 참고해보니, 10분, 30분, 1시간 코스가 있다. 가격은 1시간 코스 무려 12만원, 우와,, 우리나라 청와대 인력거 투어가 1시간 3만원인데 4배나 가격이 비싸다. @_@ ▲ 모지코 역 앞에서 스탬프를 찍어 보았다. ▲ 모지코역에서 고쿠라역까지 JR 가고시마 선으로 20분 정도 걸린다. ▲ 단숨에 하카타역으로 가자. JR패스로 신칸센은 탈 수 없다. 신칸센으로 고쿠라역에서 하카타역까지 15분이면 간다. 하지만 편도 가격이 3400엔이다. JR패스 이용하고 싶다면, 1시간 정도 걸리는 열차를 타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