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도 그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다고 깨달을 때 비로소 자유로워집니다. 그럴 때 어디에나 속한다고 느끼죠. 비싼 값을 치러야 하지만 커다란 보상을 얻게 됩니다. "마야 안젤루" 소속감은 안정감을 주지만, 불안감을 주기도 한다. 이것이 무슨말일까.불안한 현대사회의 양가적 감정을 나타내는 말 아닐까.회사에 다니고 있지만 언제 이직하게 될지 모르는 불안함.그리고 진정한 나 자신으로 살아가지 않기 때문에 생기는 불안감."외로울 땐 끝까지 고독하고 외로워 봐야한다."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결국 우리는 나 자신을 바라보고, 내면의 괴물같은 고통과 싸워 이길 시간이 필요하다. 하지만, 성찰하지 못한 상태에서 소속감을 잃어버린 상태는 우리의 마음, 영혼, 자존감을 파괴할 수 있어 다음의 3가지 과정 상태로 나타나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