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쯤 기존 핸드폰을 S9+ 256gb 블랙 버젼으로 구입했다.첫 구매 당시에는 새 폰이라고 엄청 애지중지 아꼈던 것으로 기억한다.근데 그것도 얼마가지 않고, 강화유리 필름지도 깨먹고, 자전거 타고다니면서 막다뤘더니 전부 박살났다.나름, 내구도 좋은 필름지와 케이스였는데, 그 후로 핸드폰을 방치하다보니 외관상으로 기스도 나버렸다.잔기스들이 신경은 쓰였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가 지난주쯤에 화장실에서 폰을 떨어뜨렸다."쫙"하는 소리와 핸드폰 액정은 거미줄이 심하게 생겨버렸다.갑자기, 핸드폰을 돌보지 못한 내 자신이 한심해지면서 핸드폰이 불쌍해졌다.그래서, 바로 삼성서비스 센터에 가서 액정을 바꾸고, 보호 필름지를 붙일 생각과 보호케이스를 새롭게 구매했다.있을때 잘하지 그랬는가.. 중생아..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