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후인역에 도착해서, 토토로샵 ~ 긴린코 호수 ~ 누루카와 료칸에서 온천을 즐긴 내용입니다. ▲ 보슬비가 내리는 날 유후인 역 앞에서 찍은 사진, 비가 와도 사람이 꽤 많은편이다. ▲ 유후인 역안에 유료 족탕이 있다. 가격은 대인 기준 160엔인데, 발을 닦을수 있는 타올을 제공한다. 하지만, 밖에 무료족탕이 있으니 구지 갈 필요는 없을 것 같다. ▲ 유후인역에서 나와 앞으로 직진하며 길을 따라 걸어본다. ▲ 쭉 직진해서 20분 정도 걷다 보면, 오른쪽에 킨린 호수가 보일 것이다. 유후인 역에서 킨린 호수까지 대략 도보로 1.4km 정도의 거리이다. ▲ 다시 되돌아가는 유후인노모리 열차 ▲ 걷다보니 토속신앙 같이 생긴것이 있었다..?! ▲ 왼쪽에 있는 건물이 케이크 전문점이다. 이곳에서 파는 롤케익이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