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캐빈 나가사키 호텔에서 1박을 무사히 마쳤습니다.개인적으로 캡슐 호텔이 도미토리 룸보다는 불편한편입니다.일단, 블라인드로 뚫려 있기 때문에 거의 20명이 넘는 사람이 한 공간에서 잠을 자는 구조였습니다.코를 많이 고는 사람이 좀 있었기 때문에, 민감하신분은 귀마개나 이어폰을 꼽고 주무셔야 할 것 같습니다.그리고, 현지 일본인 직장인분들이 많았기 때문에 아침 06~07시쯤 알람이 울리기도 했습니다.원래는 알람 설정을 하면 안 되는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제가 운이 안 좋았던걸수도 있어요.가성비로 치자면 매우 굿 초이스한 호텔 선택이라할 수 있습니다.저라면 도미토리 룸을 선택하겠지만 말이에요.▲ 나가사키 호텔 퍼스트 캐빈에서 나온 뒤 일본의 거리오늘은 나가사키 원폭 박물관을 들리고, 사가에 들릴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