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 사회속의 나, 세상에 비친 나의 모습, 그게 진짜 나일까? 우리는 저마다의 개인이 모여 사회를 이루고, 그 안에서 살아갑니다. 그 사회에서 당신은 혼자 있는 것에 만족하여 다른 사람과의 교류를 먼저 시작하는 경우가 드뭅니다. 오히려 거리를 유지하는 것을 더 편하게 느끼기도 합니다. 이러한 모습이 타인의 감정에 둔감하고 무관심하며 냉정한 사람으로 비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신에게 유익한 사회적 친분을 맺는 데에 방해가 되기도 합니다. 사회적 단서에 둔감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과의 공통점을 찾지 못하며, 감정과 의견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자기중심적인 견해를 보일 수도 있습니다. 이때 사회적 압력이나 비판에 대해서도 둔감하여 이로 인한 영향 또한 적게 받는 편입니다. 다른 사람의 감성적 호소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