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여행 마지막날입니다. 북규슈 5박 6일 여행은 상당히 길고 짧은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날은 하카타 아사히 맥주공장에 들릴 예정입니다. ▲ 몬단 하카타 호스텔 내 조명, 이뻐서 찍었습니다. ▲ 엄청난 동선, 맥주공장-빅카메라-돈키호테-꼼데가르송까지 자전거를 탈 예정입니다.(?) ▲ 호스텔에서 먹은 조식입니다. 조식의 가격은 무료입니다.! ▲ 빵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대만족입니다. @#!@#$!#$!@ ▲ 공짜로 먹는 토스트, 모닝빵, 샐러드, 주스는 참 맛있습니다. ▲ 우선, 호스텔에서 자전거를 빌립니다. 1일 이용료는 500엔입니다. 보증급 2000엔을 내셔야 합니다. 보증금은 자전거 반납시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일본은 자전거 빌릴때 보증금을 내야 하더군요. ▲ 마지막날 자전거 여행을 하니,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