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기계발서를 보는 이유 필자는 마음이 잘 잡히지 않을 때, 자기계발서를 보면서 자극을 받는편이다. 말 그대로 자극만 받지만, 그 효과는 상당히 크다고 생각한다.동기부여가 없으면 행동도 없고, 행동이 없으면 생각이 많아도 0(Zero)이 되어버리기 때문이다.문득 생각이 들었는데, 사이토 다카시의 책들이 자기계발적 성향이 강한 것 같다.읽으면 읽을수록 납득이 가는데, 실천은 잘 안되는 것 같다.저번에 "독서는 나를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를 읽고 독서를 하고 싶은 마음이 활활 타올랐다.그것도 잠시, 금방 시들어졌는데 이유는 몸도 마음도 귀찮아져버렸기 때문이다. 그래도 시간이 지나니까 다시 책을 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필자는 책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고, 여전히 그렇다.제대로 읽기 시작한 것은 작년초부터이..